새해나 새로운 달이 시작되면 많은 그리스도인이 ‘성경 1독’을 결심합니다. 하지만 눈으로만 읽다 보면 집중력이 흐려지거나 내용을 놓치기 쉬운데요. 이럴 때 가장 효과적인 대안이 바로 **’CTM 성경타자통독’**입니다.
오늘은 PC와 모바일에서 모두 이용 가능한 CTM 성경타자통독의 구체적인 사용 방법과 **빠른 접속 경로(bible.ctm.kr)**를 정리해 드립니다.
1. CTM 성경타자통독이란?
**CTM(Computerized Tele-Mission)**에서 제공하는 이 서비스는 성경을 눈으로 읽는 동시에 손으로 타이핑하며 깊이 있게 묵상할 수 있도록 돕는 온라인 프로그램입니다.
- 신뢰성: 사단법인 기독교멀티미디어선교협의회에서 10년 넘게 운영 중인 검증된 서비스입니다.
- 다양성: 개역개정, 개역한글뿐만 아니라 영어(NIV), 쉬운 성경 등 다양한 번역본을 지원합니다.
- 기록 관리: 내가 어디까지 쳤는지 진도율을 실시간으로 저장해 줍니다.
2. bible.ctm.kr 바로가기 및 시작 방법
별도의 복잡한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사이트 접속만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 접속하기]
가장 빠른 방법은 주소창에 직접 입력하거나 아래 링크를 클릭하는 것입니다.
이용 절차 (Step-by-Step)
회원가입: 로그인을 해야 나의 타자 기록이 저장됩니다. (간편 회원가입 지원)
타자방 입장: 상단 메뉴에서 [성경타자통독] -> [나의 타자방]을 클릭합니다.
성경 선택: 구약(창세기~말라기) 또는 신약(마태복음~요한계시록) 중 원하는 권수를 선택합니다.
타자 시작: 화면에 나오는 성경 구절을 아래 입력창에 똑같이 타이핑합니다.
3. [가상 후기] “50대 박 집사님의 성경 1독 성공기”
제 지인이자 교회에서 열정적으로 봉사하시는 50대 박영수 집사님의 사례를 소개합니다. 박 집사님은 평소 눈이 침침해 성경책을 오래 읽기 힘들어하셨는데요.
“처음엔 독수리 타자라 걱정했는데…”
“성경책을 펴면 자꾸 졸음이 오고 집중이 안 돼서 고민이었어요. 그러다 아들이 CTM 성경타자를 알려줬죠. 처음엔 독수리 타자라 한 절 치는 데도 한참 걸렸습니다.
하지만 매일 아침 딱 30분씩만 앉아있기로 약속했어요. 오타가 나면 다음으로 안 넘어가니까 한 단어 한 단어 꾹꾹 눌러 쓰게 되더라고요. 신기하게 눈으로 읽을 때보다 말씀이 훨씬 더 깊이 박힙니다. 덕분에 작년 성탄절에 드디어 ‘성경 1독 수료증’을 출력했는데, 그 성취감은 말로 다 못 합니다!”
4. 실용적인 이용 꿀팁 및 주의사항
더 효율적으로 성경을 타자하기 위한 실용 가이드입니다.
① 오타 수정 모드 활용
CTM은 정확한 타이핑을 지향합니다. 오타가 발생하면 글자색이 변하며 다음 문장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이때 당황하지 말고 BackSpace 키로 수정하며 천천히 진행하세요.
② 단체 타자방 개설
혼자 하면 중도 포기하기 쉽습니다. [교회/단체] 메뉴를 통해 우리 교회만의 타자방을 만들 수 있습니다. 서로의 진도율을 보며 격려하는 것이 완독의 비결입니다.
③ 모바일과 PC 연동
- 집에서는 PC: 넓은 키보드로 편하게 타이핑하세요.
- 밖에서는 모바일: CTM 어플을 설치하면 PC에서 하던 부분부터 바로 이어 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PC 버전 | 모바일 앱 |
| 장점 | 타자 속도가 빠름, 화면이 큼 | 장소 제약 없음, 틈새 시간 활용 |
| 추천 | 집중 묵상 시 | 출퇴근길, 이동 시 |
5. 결론: 손으로 새기는 하나님의 말씀
**CTM 성경타자통독(bible.ctm.kr)**은 단순한 타자 연습이 아닙니다. 손가락 끝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심장에 새기는 귀한 훈련입니다. 오늘부터 하루 한 장, 말씀의 바다에 빠져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