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 안내입니다.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기업에 최대 1,200만 원을 지원합니다. 신청 대상과 방법을 확인하세요.
1. 사업 목적은 무엇인가요?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중소·중견기업이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할 경우,
정부가 최대 1,2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인건비 보조 사업입니다.
이 제도는 청년의 안정적 취업 지원과 함께
기업의 고용 확대를 동시에 유도하는 정책입니다.
2. 어떤 기업이 신청할 수 있나요?
다음 요건을 모두 충족한 중소·중견기업이 대상입니다.
- 5인 이상 사업장(일부 업종은 1인 이상 가능)
-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을 것
- 2024년 1월 이후 청년 채용 실적이 있을 것
- 기존 인원 감축 없이 청년 채용 인원 순증이 있을 것
단, 국가·지자체·공공기관, 소비·향락업종, 근로기준법 위반 이력이 있는 기업은 제외됩니다.
3. 어떤 청년이 대상인가요?
아래 요건을 충족하는 청년(만 15세~34세) 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면 지원 대상이 됩니다.
- 취업애로청년 (6개월 이상 무직, 고졸 미취업자 등)
- 고용보험 미가입 기간이 긴 경우 우선 대상
- 채용 시점에 고용보험 신규 가입자여야 함
- 단기알바, 일용직, 단기계약직은 대상 제외
정규직 전환 형식의 채용도 인정됩니다.
4. 지원금 규모는 얼마나 되나요?
기업이 청년 1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해
6개월 이상 고용 유지 시 600만 원
12개월 이상 유지 시 총 1,200만 원까지 지급됩니다.
지급은 분기별로 나뉘어 기업에 직접 지원되며,
고용보험 유지 여부를 기준으로 실적이 산정됩니다.
5. 신청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2025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신청 절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워크넷 채용공고 등록 및 청년 채용
고용보험 가입 후 사업 운영기관 심사
승인 후 분기별 실적보고 및 장려금 신청
※ 신청 시 사업계획서, 고용보험 가입내역, 채용공고 스크린샷 등 필요합니다.
6. 유의사항은?
- 청년 채용일 기준 3개월 이내에 참여신청 해야 합니다.
- 고용보험에 가입된 후 퇴사하면 지원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동일 청년에 대해 여러 기업이 중복신청할 수 없습니다.
- 허위 또는 부정 수급 시 전액 환수 및 법적 조치가 이뤄집니다.
7. 마무리 정리
2025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은
청년 구직자와 중소기업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제도입니다.
특히 기업 입장에서는 최대 1,200만 원까지 인건비 절감 효과가 크고,
청년 구직자는 정규직 일자리 기회를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청년 채용을 고려하고 있는 사업체라면
이번 기회를 꼭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